사진: 이가령 인스타그램


이가령이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8일 이가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빛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이가령은 야외 온수풀에서 수영을 즐긴 듯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묵직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수영복 스타일을 선택했는데, 청순한 이가령의 비주얼과 어우러지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화보 그 자체", "너무 아름다우세요! 최고", "진짜 달이랑 왜이렇게 잘 어울리세요"라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가령은 1980년 생으로 올해 47세가 됐다.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한 후 2021년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종이달'에서 열연해으며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탄금'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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