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현정, 나이 한 살 더 먹었는데 소녀가 돼…살짝 지은 눈웃음이 러블리
고현정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7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포장마차를 찾아 길거리 음식을 즐긴 듯한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코트를 입고 불편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어묵 국물 하나에 행복한 미소를 짓는 등 소녀같은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뎅국물 마시는 모습도 이렇게 우아하고 예쁠 일인가요", "음식들도 너무 맛있어보여요", "오늘도 진짜 예쁘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열연을 펼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 지효, 언더웨어 화보 촬영 현장 공개…묵직한 볼륨감의 '비너스'
▶ 진재영, '♥4살 연하' 사랑 받는 관리 여신…감출 수 없는 '청순 글래머'
▶ '돌싱맘' 한그루, 맨발로 이 비율이라고? 바비인형 뺨치는 S라인 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