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가 발레로 몸매 관리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ㄷㅈ ㄷ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지의 일상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수지는 꾸준히 발레를 통해 몸매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도 발레 스튜디오를 꾸준히 찾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수지는 청초한 미모와 슬렌더 자태를 과시하며, 독보적 분위기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일 예뻐요", "이 세상 최고 미녀 언제까지 예쁠래", "너무 보고싶어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현혹'을 선택했다.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올해 중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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