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은비 인스타그램


강은비가 혼인 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6일 강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힘들었던 1월, 그리고 우리의 선택"이라며 "아이를 보내고 우리는 부부가 되기로 했습니다. 더 단단해지기로..."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결혼 후 9개월 만에 혼인신고 하러 왔습니다'라며 구청을 찾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은비는 유산의 아픔을 겪을 당시 혼인신고를 미리 하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며 혼인신고를 결정한 이유를 밝혔고, 이후 '혼인관계증명서'를 발급받은 모습까지 그려졌다.

한편 강은비는 2008년부터 교제한 남자친구와 17년 만에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월 결혼 소식을 알린 뒤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나, 21주 만에 유산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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