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제공

5일(오늘) 방송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원장님의 8호실' 편이 공개된다.

그동안 침묵할 수밖에 없었던 한 병원의 어두운 이야기. 이 병원 황 원장(가명)은 환자들이 머무르는 병실 중 8호실에 자주 간다고 한다. 그런데 그곳에선 충격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데. 8호실 문 너머에서 일어나고 있는 진실은 무엇일까? 황 원장(가명)의 민낯을 밝히기 위해 간호사들이 모였다.

간호사들의 증언에 따르면 지난 2023년부터 황 원장(가명)은 수술 후 남은 수면 마취제를 가져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해당 수면 마취제는 마약류로 지정되어 엄격히 관리되어야 할 향정신성 의약품. 금고에 보관해야 하고 사용부터 폐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렇다 보니 간호사들은 원장의 반출 행위가 우려스러웠다고.

황 원장(가명)은 왜 수면 마취제를 가져간 것일까. 그 행방을 알고 있다는 한 간호사가 나타났다. 평소 수액과 비타민 주사를 맞기 위해 8호실을 자주 찾았다는 황 원장(가명). 그때마다 직접 주사해주던 간호사는 어느 날 처음 보는 주사를 건네받았다고 한다. 또 황 원장(가명)으로 인해 불거진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는데. 사라진 수술실 주사기를 시작으로 끝없이 제기되고 있는 황 원장(가명)의 의혹들에 대해 추적해본다.

MBC '실화탐사대'는 오늘(5일) 밤 9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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