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동주 인스타그램


장동주가 해킹 피해 고백 이후 달린 악성 댓글을 저격했다.

5일 장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익명 뒤에 숨어 남을 깎아 내리는 루저들"이라는 글귀와 함께 자신의 게시글에 달린 댓글과 해명한 댓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장동주는 휴대전화가 해킹되는 피해를 당했다며 "그날부터 오늘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지옥이었다"라고 밝히며 그 일이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었다고 밝혔다. 특히 금전적인 피해 역시 심각했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빌렸고, 돈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가리지 않았다"라며 가족들이 자신을 위해 집까지 팔았다는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러한 피해 고백에 일부 네티즌들은 악성 댓글을 남겼다. 한 네티즌은 "몸캠? 그래도 집까지 팔 건..."이라고 반응했고, 이에 장동주는 "제 휴대폰 속 자료 중 공개되면 안되는 자료는 무궁무진합니다. 예를 들면 비밀유지 계약을 지켜야할 계약서 사본일 수도 있고, 근데 당신 휴대폰 속 고작 비밀이라고 생각할 것은 저질스러운 몸캠 영상밖에 없나 보네요"라고 답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사생활, 여자들과 DM, 야한 얘기, 야한 동영상 이런 거 밖에 없겠지만, 이런 걸로 극단적인 생각하지마세요. 별거 아닙니다"라며 조롱하는 뉘앙스의 댓글을 남겼고, 장동주는 "굉장히 무식하고 불쾌하게 느껴지네요. 그쪽 휴대폰에는 야한 얘기, 야한 동영상밖에 없나요?"라며 반박하기도 했다.

한편, 장동주는 드라마 '학교 2017'로 데뷔해 지난 2020년 영화 '정직한 후보'에서 주상숙(라미란)의 아들 역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최근 방영을 시작한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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