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동엽 딸, 발레로 서울대 합격에 한예종도 붙었다…뒤늦게 알려진 근황
신동엽 딸 서울대 합격 소식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월 신동엽 딸이 다니는 발레학원은 "자랑스러운 줄리아 졸업생 신지효(선화예고3)"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합격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자신이 꿈꿔온 목표를 하나하니 이뤄낸 지효가 참 대견합니다. 곁에서 변함없이 든든한 응원을 보낼게요"라며 합격증을 공개했다.
특히 신동엽 딸은 지난 9월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알려지기도 했다. 당시 발레학원 측은 "5세 유아반부터 대학 입시를 치뤄낸 지금까지 쭉 함께 성장해온 자랑스러운 키즈"라며 "앞으로 더 크고 자유롭게 날아오를 지효가 너무 기대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 딸이 어느 학교를 선택할까 여부에도 많은 관심이 쏠린다. 서울대학교의 경우 무용과가 따로 없어 체육교육과 내에서 무용 전공자를 일부 선발하는 형태로 실력은 물론이고, 상위 1~3%의 내신과 수능 성적이 뒷받침 되어야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유일한 국립예술대학으로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무용수를 배출해왔다. 무용 엘리트들이 모인다는 선화예고 내에서도 실기 성적이 최상위권인 학생들이 주로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6년 5월 선혜윤 PD와 결혼한 신동엽은 2007년 4월 딸 신지효양을, 2010년 4월 아들 신규완군을 얻었다.
▶ 맹승지, 언밸런스 드레스 입은 여신? 반전 장난기 마저 큐티X섹시
▶ 태국 재벌 2세와 결혼한 섹시 여배우 근황, 사모님인데 "힙해 보이나요?"
▶ '72억家' 손연재, 누가 애 엄마로 보겠어…체조요정의 여전한 슬렌더 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