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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이러다 30kg대 되겠어…11자 학다리인데 또 다이어트?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본격적으로 식단 조절에 들어갔다.
지난 3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에 돌입한 근황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포근한 무드의 니트 점퍼에 숏팬츠를 입고 의자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검은 스타킹을 신은 최준희는 늘씬한 다리 각선미를 자랑했다.
외출 준비를 마친 듯, 야외에서 OOTD를 찍은 최준희는 한눈에 봐도 11자 학다리 각선미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이어트 조언을 묻는 말에 저칼로리 두유와 단백질 쉐이크를 공개, "여기서 칼로리를 더 낮추고 싶다면 우유 대신 물과 두유, 아몬드밀크"라며 팁을 전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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