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강소연, 볼륨감 탓에 브라톱 끈이 팽팽해진 상황…복싱 여신 변신
강소연이 복싱 여신으로 변신했다.
지난 30일 강소연이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코리안비트 대표 강소연입니다. 2026년에도 제39회 전국생활복싱 대회를 준비했습니다. 2월 7일에 열리리 첫 대회 포스터를 공개하니 멋진 복서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연은 복싱대회 포스터를 찍기 위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새빨간 브라톱에 블랙 팬츠를 입은 강소연은 한눈에 봐도 묵직한 볼륨감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에 복싱 포즈까지 취한 강소연은 건강미 넘치는 매력으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
한편, 강소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에 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100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낮져밤이 오피스'를 통해 배우에 도전했다.
▶ '박성광♥' 이솔이, 여성암 완치 앞둔 근황…스카프 톱에 끈 팬티 '섹시해'
▶'강도 역고소' 나나, 창에 비친 실루엣에 '깜짝'…스윔웨어 입고 당당한 핫 보디
▶ '엄태웅♥' 윤혜진, 한 뼘 허리 인증한 딸맘…헤어밴드까지 스타일리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