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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확성기로 소리 지르는 중년 여성, 스토킹 범죄 피해 호소…진실은? (실화탐사대)
29일(오늘) 방송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밤낮 없이 이웃을 괴롭히는 공포의 확성기녀 사건을 조명한다.
보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해 진다는 집이 있다. 제보를 받고 찾아간 그곳엔 창문에 나부끼는 흰 천과 현관문엔 이해할 수 없는 글 등이 있었다. 주민들은 외관보다 더 당혹스러운 건 밤낮 없이 그 집에서 들리는 섬뜩한 소리라고 입을 모은다. 온 동네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
'실화탐사대' 제작진은 소음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소음의 진원지로 지목된 문제의 집 상황을 지켜봤다. 실제로 모두가 잠든 새벽 4시쯤 문제의 소음을 들을 수 있었는데, 소음은 오전 6시까지 네 차례나 이어졌다. 그런데 놀랍게도 소음은 확성기로 내는 소리였다. 때문에 섬뜩한 소음은 멀리까지 퍼져나가 동네 전체를 뒤덮었고, 그로 인해 주민들은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었다. 문제의 집엔 홍 씨(가명)라는 중년의 여성이 혼자 살고 있다고 하는데, 그녀는 왜 확성기로 소리를 지르는 것일까.
집 밖으로 좀처럼 나오지 않던 홍 씨(가명), 제작진은 긴 잠복 끝에 마침내 그녀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홍 씨(가명)는 자신이 스토킹 범죄의 피해자 라면서, 맞은편 빌라의 주민이 스토킹 가해자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해당 주민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자신의 집까지 공개했는데. 이밖에도 홍 씨(가명)는 층간소음을 이유로 아래층 주민을 대상으로 4년 동안 행정기관에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고 한다. 과연 갈등의 진실은 무엇일까? 오늘(29일) 목요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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