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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내려갈까 아슬아슬한 오프숄더 드레스…고전적 분위기 완벽 소화
나나가 고전적인 분위기를 소화했다.
28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화보 촬영에 나선 듯한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나나는 슬렌더 몸매를 과시하며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향수를 활용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의 나나는 짧은 단발 스타일에 레드립, 블랙 색상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선사했다.
한편, 나나는 상반기 방송 예정인 지니TV 오리지널 '클라이맥스'에서 극 중 방태섭 곁에서 은밀하게 움직이며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 황정원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그는 지난 11월 어머니와 함께 흉기를 소지한 채 주거에 침입한 괴한으로부터 강도 피해를 입는 중대한 범죄를 당했다. 하지만 해당 사건을 저지른 가해자는 자신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반성도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는 등 허위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
이에 나나 소속사 측은 "이번 사안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가해자의 패악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여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라며 무고죄로 고소 절차를 진행했다는 내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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