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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출산 전 몸매 되찾아도 꾸준한 발레 여신 "일상의 소중함"
손담비가 일상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의 소중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발레 바를 잡고 유연성을 뽐내는 손담비의 모습부터 딸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손담비는 출산 전 몸매로 완벽히 회복한 후에도 꾸준히 발레를 통해 몸매를 관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2024년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힌 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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