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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최원영과 12년 만의 재회 "찬영이 아빠 아니고 강명휘 사장님"
박신혜와 최원영이 반가운 재회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속자들' 이후로 12년 만에 만난 여전히 멋지신 원영 선배님과"라며 "찬영이 아빠 아니고 강명휘 사장님"이라는 글과 함께 '언더커버 미쓰홍'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2013년 방송된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 함께 출연했다. 박신혜가 맡은 차은상과 제국그룹 비서실장 윤재호(최원영)의 子 윤찬영(강민혁)은 절친한 사이로 등장한 바 있다.
사진 속에는 12년 전과 다를 바 없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최원영과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내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를 본 배우 김미경('상속자들' 차은상 母 역할)은 "은상아~~"라며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하기도.
한편 박신혜가 출연 중인 tvN '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토, 일 저녁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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