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제공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정호영이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의 비하인드부터 샘킴과의 팀워크, 그리고 방송을 통해 겪는 오해까지 솔직하게 풀어낸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자의 분야에서 단짝으로 호흡을 맞춰온 네 사람은 서로를 가장 잘 아는 사이답게 시원한 토크를 이어간다.

정호영은 4년 만의 '라스' 출연을 앞두고 전현무에게 은밀한 조언을 받은 사실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다.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에서 활약하며 '2025 KBS 연예대상 대상'까지 받은 전현무가 정호영에게 한 '조언'의 실체가 공개돼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된다.

그는 '흑백요리사 2' TOP 4로 활약한 소회와 함께 우승자 최강록과의 오랜 인연을 꺼내 놓는다. 최강록과는 일본 유학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는 그는 본인이 오랜 시간 해왔던 생선가게 알바도 최강록에게 물려줬다고 밝힌다. 그리고 "'흑백요리사2' 방송에는 편집됐지만, 최강록이 나를 많이 응원해 줘서 힘이 됐다"라며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또, "최강록의 '흑백요리사2' 우승보다 더 부러운 것이 김태호 PD 단독 예능 출연"이라며 김태호 PD와의 의외의 인연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정호영은 '흑백요리사2'에서 탈락 이후 부활하게 된 비밀스러운 과정도 언급한다. 또한 손종원과 샘킴이 유난히 반가워했던 이유가 공개되며, 경쟁 속에서 드러난 팀워크와 관계의 결이 토크의 재미를 더한다. 그는 "샘킴이 안 받아줬으면 최강록과 팀 했을 것"이라는 말로 모두를 놀라게 하는데, 정호영과 샘킴의 단짝 케미가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졌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정호영과 샘킴의 '믹서기짤' 비하인드도 빠지지 않는다. 두 사람은 '흑백요리사2'의 '흑백연합전'에서 함께 팀으로 요리했던 때를 떠올리며 비하인드를 대방출하는데, 정호영은 "악마의 편집이다. 샘킴을 부려 먹은 것이 아니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하는 한편, "누가 믹서기 광고 좀 시켜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덧붙여 큰 웃음을 더한다.

정호영은 또한 손종원-샘킴과 했던 에이스전 결과 역시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언급하며 "음식이 혹평을 받은 것은 내 소스 때문만은 아니다"라는 말과 함께 뒷이야기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스트레이키즈와 춤 컬래버를 하는 등 '댄싱머신'이라 불리고 있는 정호영은 '라스' 스튜디오에서도 즉흥 춤을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요리 잘하는 개그맨'으로 오해를 받았던 그가, 유세윤-양세형-강재준과 개그맨 모임에 들어가게 된 얘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흑백요리사2'이후 셰프로서의 실력뿐 아니라 예능감까지 인정받은 정호영의 모습은 오는 28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줄리엔강♥' 제이제이, 영하 13도 설산에서 핫핑크 비키니를? "최고의 사우나"
▶'디니엘 헤니♥' 루 쿠마가이, 건강美 넘치는 글래머 자태…해변의 핫한 여인
▶오정연, 물오른 한 뼘 비키니 핏…에메랄드빛 바다로 다이빙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