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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애둘맘 시절 몸매 자신감 폭발…고혹적 S라인
소유진이 10년 전 모습을 떠올리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26일 소유진이 자신의 SNS에 "나의 2016. 아직 애둘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0년 전 소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아이 둘을 출산한 상태였던 소유진은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원피스를 소화, 고혹적 매력을 풍겼다. 특유의 밝은 미소로 보는 이를 매료한 소유진은 남다른 글래머 몸매로 감탄을 유발하기도.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 때도 지금도 소 뷰티풀", "예쁘다",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예뻐요", "지금도 그대로이신 듯", "변함없는 미모"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소유진은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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