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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맘' 지연수, 1년 만에 근황 반찬 가게서 알바 중…"1년 정신없이 보내"
지연수가 이혼 후 싱글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지연수가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민수와 함께하는 매일. 제주에서 일일 알바로 일하는 유튜브 촬영하고 왔습니다"라며 "1년을 정신없이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수는 제주도의 한 반찬가게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위생모를 쓰고 직접 요리한 반찬들을 판매하고 있는 지연수는 엄마다운 음식 솜씨로 눈길을 끌었다.
약 1년여 만에 SNS 게시물을 업데이트한 지연수의 근황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엄마는 강하다", "민수 의젓하게 많이도 컸다", "소식 좀 자주 전해주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지연수는 지난 2014년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민수를 두었지만, 지난 2020년 이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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