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연수 인스타그램

최연수가 임신 후 우울한 감정을 전했다.

지난 20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너무!! 우울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연수는 외출 준비를 하며 임신 후 느낀 점을 나열했다. 최연수는 "임신하니 피부가 싹 망가지더라. 너무너무 건조하고 트러블이 자꾸 올라온다"라며 "저는 둔한 편이라 임신하고 몸 변화, 감정 변화도 둔할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다. 제약도 많고 너무 우울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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