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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정순주, 입술 필러 후 더 섹시해진 분위기…"너무 조금 넣었나"
정순주 아나운서가 입술 필러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1일 정순주가 자신의 SNS에 "입술필러 2일차. 진짜 벌벌 떨면서 조금만 조금! 막 이랬거든요? 의사 쌤이 아니 뭐 넣었다고 그만 넣어요? 진짜 그만 넣어요? 이랬는데 너무 조금 넣었나... 부기 빠지면 후회하겠지만 나쁘지 않은 것 같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순주는 필러 시술 후 한층 도톰해진 입술을 자랑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도톰해진 입술로 훨씬 또렷한 인상을 갖게 된 정순주는 시술 결과가 만족스러운 듯 연신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2012년 XTM 아나운서로 방송에 데뷔한 정순주는 MBC스포츠플러스를 거쳐 현재 JTBC 스포츠, tvN 스포츠 등 스포츠 채널 전문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0년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2021년 12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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