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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OO에 미쳤던 시절 공개 "도전을 안하면 죽는병에 걸린 것처럼"
진재영이 과거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지난 20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언가에 미쳐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있어요"라며 과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과 피부미용 자격증 등이 담겼다.
그는 "도전을 안하면 죽는 병에 걸린 것처럼 2020년 코로나 시작되고 아수라장 속에서도 집에서 독학으로 필기, 실기, 기어이 시험을 보러 간 사람이 저에요"라며 피부미용 국가기술 자격증을 딴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그때는 지금보다 더 많은 일을 하고도 시간을 쪼개서 밤마다 공부했던 지독한 시절"이라며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만 "모든 일이 타이밍이라고 작년 한 해는 개인사도 있었고 건강도, 관계도쉼이 필요했던 타이밍이라 삶의 각도를 바꿀 수 있는 타이밍도 됐던 것 같아요"라며 "이제는 정말 건강이 많이 회복되어 도전을 안하면 죽는 이 몹쓸병 이번 생은 그냥 이렇게 즐기려고요. 올해는 저의 색을 더욱 진하게 담는게 목표"라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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