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이 꾸준한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옴마나"라며 "작년 여름 3주 정도 했다 겨울 되어 다시 시작한 F45"라며 "단 45분 동안 다양한 동작을 따라하다 보면 혼자서는 절대 하지 못할 고강도 전신운동을 수행하게 되는 마법같은 프로그램"이라며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최근 F45 새해소망 적기 이벤트에 '하루에 두 번 해도 헥헥대지 않는 강철 체력 되기'라고 적어 냈는데 (과연 가능한 소망일까...?) 그 많은 쪽지들 중 블라인드 추첨으로 1등에 당첨 됐다. 본투비 여름인간인 제게 이 추운 겨울에도 기어나가 운동을 계속 하라는 계시인가 봅니다"라며 만족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좋아~ 한 살 더 먹은 만큼, 더 가는 거야"라며 운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한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방송인이자 배우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09년 서장훈과 결혼해 2012년 이혼했다.


▶ 신예은, 이렇게 글래머러스 했나? 블랙 튜브탑에 청순 글래머 자태
▶ '엄태웅♥' 윤혜진, 초슬렌더 몸매로 소화한 비키니 자태 "그냥 경이로울 뿐"
▶ '마이큐♥' 김나영, 옆구리 뻥 뚫린 원피스…카리나와 같은 옷 다른 느낌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