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동국 딸' 이재시. 유카타 입고 청초美 폭발 "너무 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이재시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이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행복했던 삿포로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재시는 눈이 내린 료칸을 배경으로 유카타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가 하면, 가족들과 함께 여러 명소를 찾으며 유쾌한 시간을 완성하기도 했다. 이를 본 이재아는 "나 빼고 행복해보인다?"라며 함께 여행에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의 딸 이재시는 올해 스무 살이다. 현재 뉴욕주립대 산하 패션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다.
▶ 신예은, 이렇게 글래머러스 했나? 블랙 튜브탑에 청순 글래머 자태
▶ '엄태웅♥' 윤혜진, 초슬렌더 몸매로 소화한 비키니 자태 "그냥 경이로울 뿐"
▶ '마이큐♥' 김나영, 옆구리 뻥 뚫린 원피스…카리나와 같은 옷 다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