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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초슬렌더 몸매로 소화한 비키니 자태 "그냥 경이로울 뿐"
윤혜진이 슬렌더 몸매를 과시했다.
20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하루종일 포테이토 헤드 발리에서"라며 "발리올 때 마다 꼭 찾는 곳인데, 이번에 초대해주셔서 다녀왔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 외에도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슬렌더 몸매를 과시하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십년 만에 왔는데 호텔도 생기고, 키즈풀도 생겼는데 선셋뷰는 말도 못 함 황홀"이라며 "어제의 선셋은 핑크빛으로 완전히 물들었는데 그냥 경이로울 뿐...너무 아름답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은 따라올 게 없다"라며 만족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나는 아직 현실 망각 중"이라며 "시간도 날짜도 아무것도 모르겠는...이제 곧 끝나가네"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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