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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카즈하, 반전 뒤태 드레스에 깜짝…청순 섹시의 표본
르세라핌 카즈하가 과감한 화이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지난 17일 카즈하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즈하는 옆구리부터 뚫려 있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청순 섹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로 과감한 노출룩을 소화한 카즈하는 우아한 앞태와 상반된 과감한 뒤태를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백조 같아", "쏘 골져스", "진짜 최고의 여신", "너무 예쁜 천사"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카즈하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31일~2월 1일까지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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