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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문원의 깜짝 '두쫀쿠' 선물에 감동 "so sweet"
신지가 문원과의 단란한 일상을 자랑했다.
지난 17일 신지가 자신의 SNS에 "내가 한 말 잘 기억했다가 불시에 사다 주는 so swee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두바이쫀득쿠키 두 알을 손에 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예비신랑 문원이 사다 준 듯 하트 이모티콘을 붙인 신지는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일상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 문원과 올해 중 결혼식을 준비 중이다. 최근에는 혼전동거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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