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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직각 어깨 드러내며 日 야외 온천욕 중…"천국의 조각들"
진재영이 야외 온천 중 아찔한 등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7일 진재영이 자신의 SNS에 "기모노 처음 입어본 사람 목욕탕 가는 길 처음이란 말은 모든 걸 설레게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일본 여행 중 온천 료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려한 기모노를 입은 진재영은 화려한 의상에도 기죽지 않는 미모로 눈길을 잡아끌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야외 온천에서 목욕을 즐기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유려한 직각 어깨를 자랑하며 온천욕을 즐기고 있는 진재영의 뒤태가 눈길을 잡아끈다.
진재영은 "천국의 조각들. 근심은 이곳에 모두 버리고 가기로"라고 덧붙여 행복한 근황을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사랑스러운 자태", "고와요", "어쩜 인형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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