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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SNS 멈추었던 이유 "사실 아팠다…다시 씩씩하게 살아 볼게요"
박지윤이 잠시 SNS 활동을 멈춘 이유를 전했다.
지난 15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인스타 피드가 일주일째 멈춘 동안 궁금해 묻고 싶지만 많이 참고 기다려준 지인들, 이제는 진행일정에 대해 답을 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제가 사실 아팠다고 하니 지윤 씨도 사람인데 당연하다고 해주신 거래처 분들, 사람은 해를 봐야 한다고 불러내준 동네 사람들…그 모든 마음들에 감사와 안부를 전합니다"라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이어 "저는 제주에서 나름 잘 먹고 잘 자고 잘 지내고요. 병원도 다녀왔고, 또 그렇듯 흘려보내고 다시 씩씩하게 일하며 살아내 볼게요"라며 "삶은 정말 유한한데 흘러가는 하루가 너무 아까우니까요. 세상은 매일 바쁘게 돌아가고,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이고 힘든데 나만 유난떨 것도 없이 가끔은 아프다고 털어내기도 하는게 세상살이니까요"라고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지윤의 건강을 염려하며 "언니가 좋은 사람이라 주변에도 좋으 분이 많은가봐요", "엄마들은 오래 아플 수도 없지요 화이팅", "항상 몸 잘 챙기세요"라는 등 따뜻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박지윤은 2009년 KBS 입사 동기인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지난해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박지윤은 최근 롤플레잉 추리게임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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