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건주 미우새 합류 /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영상캡처


배우 정건주가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합류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정건주가 합류해 솔직한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홍석천의 방문.


홍석천은 정건주를 자신의 '보석함'이라고 공개한 바 있어, 두 사람의 만남에 미묘한 기류가 더해졌다. 홍석천은 정건주에게 "촬영 안 할 땐 뭐해"라고 물었고, 정건주는 "이것저것 많이 한다. 피아노도 치고"라고 답했다.


이에 홍석천은 손을 보여줄 것을 요구하며 "피아노 잘 칠 손이다"라고 감탄하며 손깍지를 껴서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홍석천은 "피아노는 왜 배워? 여자 꼬시려고?"라고 정건주에게 물었다. 정건주는 "무슨 소리세요. 제가 '라라랜드'에 좀 빠져가지고"라고 웃으며 답했다. 홍석천은 '라라랜드' 속 곡을 출 수 있냐고 물었고, 그는 "아직 그 정도는 못 춘다"라고 답했지만, 홍석천은 곡을 입으로 부르며 댄스를 선보이는 댄스 플러팅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하지만 정건주는 "나중에 연마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극존칭 공손한 말투로 답했다.


한편, 정건주는 1995년 생 배우로 지난 2017년 데이식스 뮤직비디오 '좋아합니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웹드라마 '플레이리스트' 부터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꽃선비 열애사', 영화 '리바운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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