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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출신 남지현, 美서 바레 전파…브라톱 패션에 꽉 찬 볼륨감 자랑
남지현이 해외에 바레를 전파했다.
11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에 오면 alo는 꼭 가보고 싶었어요. 어떻게 세계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지 영감을 받고, 현지에서 어떤 상황인지도 알고 싶어서요"라며 "감사하게도 K-팝 바레 클래스를 알로 본사에서 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라며 본사를 방문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레 클래스를 위해 본사를 찾은 만큼, 브라톱과 레깅스를 갖춰 입은 남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꽉 찬 볼륨감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남지현은 이어 "수업 후에는 프라이빗 사우나까지"라며 "브랜드가 웰니스를 어떻게 일상에 잘 스며들게 설계하는지 느낄 수 있었어요. 왜 알로가 글로벌하게 사랑받는지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바레 강사로 활동한 그는 현재 바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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