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윤주 인스타그램


장윤주가 모델 출신 다운 비율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0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퍼스트 브랜드 대상 감사합니다"라며 "새해부터 상을 주시고.."라며 뭉클한 표정을 짓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장윤주는 '여자배우(신스틸러)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그는 시상식 참석을 위해 블랙 색상의 롱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하나로 깔끔하게 묶은 모습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해 방영한 지니TV 오리지널 '착한여자 부세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 황보, 딱 붙는 테니스 복장에 감출 수 없는 볼륨감…건강美 넘치는 글래머
▶ 걸그룹 출신 김민경, 사람 많은 해변에서도 돋보이는 수영복 몸매…완벽 S라인
▶ 다비치 강민경, 운동으로 완성한 '청순 글래머' 자태 "일단 몸을 밀어 넣어"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