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재시 인스타그램

이동국과 딸 이재시가 훈훈한 부녀 투샷을 자랑했다.

지난 7일 이재시가 자신의 SNS에 "아빠랑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시립미술관을 찾은 이동국과 이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패션 학도답게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블랙룩을 소화한 이재시는 물오른 성숙미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빠 이동국과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에서는 여느 딸다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지난 2007년 태어난 이재시는 올해 스무살이다. 현재 뉴욕주립대 산하 패션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다.


▶'슈퍼모델' 출신 김빈우, 너무 작은 비키니에 아찔한 눈바디…발리 포착
▶문가영, 민소매 크롭톱에 드러난 완벽 슬렌더 자태…청초한 분위기 완성
▶'승리·허웅 열애설' 유혜원, 슬림핏 글래머 몸매 비결? "그냥 잘 안 먹어요"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