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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꽉 찬 볼륨감 탓에 아슬아슬한 오프숄더 자태…이 정도로 글래머였어?
효민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6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기 모양 이모지와 함께 시드니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민은 헬기와 유람선 등을 타고 시드니의 경치를 즐기고 있다. 특히 그는 초커가 포인트인 오프숄더 톱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꽉 찬 볼륨감을 뽐내며 완벽한 S라인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배우 이다해는 "이뿌이뿌"라고 댓글을 남겼고, 또 다른 네티즌들 역시 "여행 너무 좋아보여요", "바다 여신 너무 예뻐요", "민트색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다니"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금융업계 종사자와 화촉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후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으며, 자신의 이름을 건 주류를 발매하기도 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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