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이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6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갑상선암 수술 6개월 체크업"이라며 "모두 완전 정상 모두 감사함"이라는 글을 남겼다.

진태현은 지난 5월 갑상선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고, 약 한 달만인 6월 24일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그는 수술 이후에도 러닝 등을 통해 꾸준히 건강 관리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5년 결혼, 슬하에 입양한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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