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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안성기 애도 "한 시대에 살았음에 감사합니다…명복을 빕니다"
박은혜 안성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지난 5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故 안성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리그램하며 "한 번도 뵙지 못한 아쉬움에 더 먹먹한 이별이지만, 한 시대에 살았음에 감사합니다.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별세했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의식불명으로 이송된 안성기는 이후 중환자실에 입원했지만 결국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9일 거행되며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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