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옥택연 인스타그램


옥택연이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지난 5일 옥택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故 안성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한산' 리딩 때 처음 뵙고 너무 설레어서 혼자 조마조마하며 사진 찍어주시겠냐고 떨고있던 제게 너무나도 인자한 미소로 그러자고 하시던게 기억납니다"라고 돌아봤다.

사진 속 故 안성기는 옥택연과 나란히 서서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현장에서도 미소로 응대해주시던 선생님 고맙습니다. 편히 쉬세요"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별세했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의식불명으로 이송된 안성기는 이후 중환자실에 입원했지만 결국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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