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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진경, ♥김승규와 해돋이 여행 "셋이라서 더 행복했을지도"
김진경이 김승규와 해돋이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김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을 그대로 느낀 2026년 해돋이 여행"이라며 "둘이 아닌 셋이라서 더 행복했을지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진경과 김승규는 서로의 머리를 맞대고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최근 김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소감을 전하며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새로운 생명까지 만나게 됐다"라며 임신 사실을 깜짝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모델 김진경은 2024년 6월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했다. 그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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