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정은 인스타그램

손정은 아나운서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2일 손정은이 자신의 SNS에 "지난해 저는 두 가지 버킷리스트를 이뤘습니다. 상반기에는 마라톤 예능 뛰어야 산다를 통해 풀코스를 완주했고, 하반기에는 오랜 소망이었던 바디프로필을 촬영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정은은 크롭톱에 숏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브라톱을 입은 채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에서는 복근 라인까지 드러나 시선을 강탈했다.

손정은은 "운동은 제 인생을 바꿔놓았어요. 몸뿐만 아니라 정신도 단단해졌기 때문이에요. 2025년은 최선을 다하면 이뤄낼 수 있구나 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해였어요. 운동으로 좋아진 체력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 많이 움직여보려고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정은은 2004년 부산 MBC 아나운서를 거쳐 2006년 MBC 26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2021년 퇴사한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손정은은 지난해 방송을 통해 2020년 이혼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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