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문소리 인스타그램


문소리가 응급실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문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지만,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 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고요. 모두 아프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떡국 사진을 업로드했다.

급성 신우신염은 신장에 급성으로 염증이 생긴 상태를 의미한다. 구토, 전신 쇠약감, 배뇨 시 통증, 빈뇨, 잔뇨감, 오한, 발열, 옆구리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자칫 감기로 오해하기 쉽다.

한편 문소리는 2006년 장준환 감독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아파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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