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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딸' 로아, 점점 엄마와 닮아가는 러블리 미모…"우월한 유전자" 감탄
조윤희가 딸과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조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꾸옥"이라며 딸과 함께 여행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시밀러룩을 맞춰 입고 함께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로아는 훌쩍 자란 모습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점점 엄마와 닮아가는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 역시 "다리 길이 좀 봐 우월한 유전자", "키가 쭉쭉", "너무 이뻐요"라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이동건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조윤희는 TV CHOSUN 관찰 예능 '이제 혼자다'를 통해 딸과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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