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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추워진 날씨에도 노출은 포기 못한 '워터밤 여신'…독보적 '청순 글래머'
권은비가 청순 글래머 자태를 과시했다.
1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링크홈파티 팝업스토어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이날 화이트 색상의 원피스 위에 얇은 소재의 퍼 재킷을 매치해 청순한 분위기의 착장을 완성했다. 그러면서도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디자인에 글래머 자태가 돋보인 것은 물론, 늘씬한 각선미까지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공주 너무 예쁘다", "트리보다 훨씬 빛나는 미모", "눈처럼 하얗게 빛난다"라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8월 23일과 24일 서울에서 2025 권은비 콘서트 'THE RED'를 성료했으며, 9월과 10월 타이베이와 마카오에서도 단독 콘서트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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