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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41kg 뼈말라 자태 유지되는 이유 "스케줄 힘들어서"
최준희가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달 스케줄 너무 힘들어서 내 커피마저 커피가 필요할 지경임"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 도쿄 여행 중인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밝은 모습으로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살짝 피곤한 기색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름답도다", "조금은 쉬엄쉬엄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바쁜 준희 너무 좋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1kg으로 다이어트 성공 후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의 키는 170cm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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