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엄정화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우이...에어컨도 없이 창을 열고 바람과 파도 소리에 잠이 들고 느즈막히 일어나 파도가 좋으면 서핑 가고, 어떤 날은 하이킹을 가서 차가운 계곡에 숨이 멎을 듯 샤워도 하고, 간단한 점심과 단출한 저녁도 너무 넉넉한 요즘"이라며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휴양지를 찾아 힐링을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엄정화는 50대라는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비키니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원조 섹시 스타 출신 답게 엄정화는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하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그는 이어 "그래도 마음은 언제나 금쪽같은 내 스타로 향해요. 오늘 방송이네요! 오늘 더 재미있을 거 안 비밀"이라며 드라마 홍보도 잊지 않았다.

한편, 엄정화는 ENA 월화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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