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누나가 르세라핌인데? 사쿠라 "내 동생, 아이브와 에스파 좋아해" (런닝맨)

퇴근을 위해 가지각색 방법으로 충전을 꾀하는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2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퇴근은 충전 순' 레이스로 방전된 휴대폰을 충전해 피디에게 영상 통화를 걸면 퇴근할 수 있다. 하지만 충전 시간을 건 미션에서 멤버들은 잊고 싶은 과거 사진들을 조우, 그에 걸맞은 별명이라며 갖은 모욕을 견뎌야 했다. '범죄도시 장첸 실존 인물', '성실히 답변하고 나올게요', '서산 짱둥어' 등 보고 듣는 이로 하여금 웃을 수밖에 없는 사진과 별명의 연속이었다.
그런 와중에 유재석의 사진은 '나 이러고 돈 벌어도 석진이 형보다 많이 번다'라는 별명을 얻어 현장을 더욱 웃음으로 물들였다. 과연 파묘된 사진들이 어떤 것이기에 이토록 기상천외한 별명들이 줄지은 것인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과거 사진에 이어 르세라핌 사쿠라가 뱉은 뜻밖의 한마디 역시 본 방송에 기대감을 증폭시킬 것으로 보인다. 12살 차이가 나는 남동생이 있다고 밝힌 사쿠라는 "내 동생은 르세라핌이 아닌 아이브, 에스파를 좋아한다"라는 폭탄 발언을 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현실 남매'의 매운맛 일화에 오히려 멤버들이 당황하며 진땀 흘렸다는 전언이다.
한편 충전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게 된 '퇴근은 충전 순' 레이스는 오는 23일(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최은경 아나, 52세의 초슬림 비키니핏…범접할 수 없는 7등신 각선미
▶ '돌싱' 박지윤, 물에 젖은 수영복에 더 돋보이는 글래머 자태 "아름다운 밤"
▶ 강소연, 짧은 스커트 입고 아찔한 포즈…꿀벅지 드러낸 건강美 넘치는 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