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제공


'1박 2일' 멤버들이 좌충우돌 아이돌 탐방기에 나선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뮤직뱅크' 대기실을 방문해 아이돌들과 미션을 펼치는 여섯 멤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오프닝은 KBS 본관이 아닌 별관에서 진행돼 멤버들은 어리둥절하게 촬영을 시작한다. 그러다 이내 본격적인 여행을 떠나기 전, 지정된 아이돌과 함께 미션을 완료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곧바로 KBS 별관에 위치한 '뮤직뱅크' 대기실로 향한다.

딘딘은 그룹 NCT DREAM의 대기실을 방문해 멤버 마크, 런쥔, 재민과 만나 곧바로 미션에 도전한다. 그러나 세 멤버는 호락호락하지 않게 부탁을 들어주지 않고 자체 미션까지 추가하며 혼란을 가중시킨다고. 또한 런쥔은 "미션에서 1등하면 상금도 받아요?"라는 천진난만한 질문으로 딘딘에게 충격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나인우는 신인 걸그룹 아일릿의 대기실을 방문해 신곡 '마그네틱'의 포인트 안무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하지만 동작을 계속 반대로 따라하는 등 허당 매력을 발산했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멤버들에게 "본인들도 틀리는데?"라며 물귀신 작전을 펼친다.

이밖에도 '1박 2일' 팀은 더보이즈, 퍼플키스, 앰퍼샌드원, 유니스와 함께 미션을 진행한다. 하지만 멤버들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부분에서 실수를 범하며 미션 수행에 난항을 겪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뮤직뱅크' 대기실을 깜짝 습격한 여섯 멤버가 아이돌들과 어떤 미션을 펼쳤을지 오는 14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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