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지영 인스타그램


강지영 아나운서가 오늘 결혼한다.

13일 강지영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리며 4월의 신부가 된다. 강지영은 약 2년의 열애에 마침표를 찍고 화촉을 밝히게 됐다.

강지영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4월, 따뜻한 봄을 닮은 사람과 결혼합니다"라며 "변함없는 모습으로 저를 아껴주고 존중해 주는 사람이라 앞으로 남은 인생을 함께 걷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어요"라고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자신의 거취와 관련 "여태까지 그래왔듯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백마디 말을 대신하겠다"라며 "축하해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여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강지영은 2011년 JTBC 1기 특채 아나운서로 발탁,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에 이어 2022년 11월부터 JTBC '뉴스룸' 주말 단독 진행을 맡은 바 있다. 최근 에세이를 발간하며 작가로도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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