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보라 인스타그램

황보라가 하와이 태교 여행 중 과감한 D라인을 자랑했다.

21일 황보라가 자신의 SNS에 "단순한 여행이 아닌, 예비부모로서 책임감과, 저희 부부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곧 셋이 되어 오덕이 백일에 함께 올 것을 약속했어요. 꼬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라는 하와이 전통 의상을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불러온 배를 어루만지고 있는 황보라의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황보라의 배에 뽀뽀를 하고 있는 남편의 모습까지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세요", "멋진 두 사람", "세 가족 축하해요", "행복이 물씬"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 워크하우스 컴퍼니 대표와 10년 열애 끝에 2022년 11월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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