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제공

SBS 성탄특집 콘서트 ‘성시경 with friends - 자, 오늘은 2023’이 오늘(24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성시경 with friends - 자, 오늘은 2023’은 가수 성시경이 가요계 선후배들과 듀엣 무대를 펼친 합동 콘서트로 가수 싸이, 양희은, 변진섭, 장혜진, 이재훈, 백지영, 김종서, 조장혁, 규현, 한동준 등 성시경과 절친한 ‘프렌즈’들이 총출동해 성시경 유튜브 채널 콘텐츠 ‘자, 오늘은’을 통해 선보였던 듀엣곡들과 스페셜 무대들로 특별한 크리스마스 밤을 선물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SBS를 통해 콘서트를 공개하게 된 성시경은 “친하게 지넀던 사람들과 코로나19를 겪으며 함께 노래하게 된 것이 여기까지 왔다”며 예고편에서 소개된 화려한 캐스팅과 듀엣 무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백지영과 관능적인 ‘내 귀에 캔디’ 무대를 꾸민 성시경은 “백지영은 묻자마자 ‘어, 할게. 뭐하면 되는데?’라며 쿨하게 승낙했다”고 밝혔고, ‘2023 쿨’ 무대를 함께 한 이재훈에 대해서는 “그 형이 내 콘서트에 나와주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서 함께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성시경은 월드스타 싸이도 언급했는데 “싸이와 저는 항상 의도적인 관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성시경은 “제가 가요계에서 선배님들과 후배님들 사이에 있는 것 같다. 우리 음악에 대한 팬덤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30대부터 60대까지 보실 수 있는 공연이 된다면 좋을 것 같다”며 방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브 밤을 수놓을 SBS 성탄특집 콘서트 ‘성시경 with friends - 자, 오늘은 2023’은 오늘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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