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배수진 인스타그램


배수진이 건강에 이상이 온 근황을 알렸다.

29일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링거를 맞고 있는 영상과 함께 "그래서 내 몸 왜 그래요?"라는 글을 남겼다. 배수진은 지난 27일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식 이제 6개월 남았네"라며 재혼이 머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린 바, 이에 결혼 준비에 피로가 누적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개그맨 배동성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배수진은 돌싱녀로 한 명의 아이를 양육 중이다. 배수진은 지난 1월 방송된 채널A '결혼 말고 동거'에 지금의 남자친구와 함께 출연해 아이를 함께 양육하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배수진은 지난 2018년 뮤지컬 배우 임현준과 결혼했으나, 결혼 2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배수진은 이후 2021년 MBN '돌싱글즈'에 출연해 혼전임신 때문에 결혼했으며, 전 남편이 자신을 존중하지 않아 이혼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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