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시은 인스타그램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박보검의 뮤지컬을 관란했다.

지난 1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짝반짝 우리 보검이"라며 "가끔식 안부를 먼저 물어주는 참 좋은 동생. 작품이 아닌 일상에서 알게 되어서 더욱 친근한 우리 보검이, 앞으로 더욱 화창한 봄날같이 빛나길. 형하고 형수 초대해줘서 고마워, 브로드웨이 가자!!"라며 아내 박시은, 그리고 박보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박보검의 뮤지컬 '렛 미 플라이'를 관람한 진태현은 "작품 정말 좋아요"라며 응원을 보냈다.

박시은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바빴던 오늘 하루의 마무리는 공연 관람"이라며 "허니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대학로에서 공연을 봤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렛 미 플라이'는 이미 소문만으로도 보고 싶었던 공연인데, 참 따뜻했고 계속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작품이라 여운도 좋았다"라며 "12월 10일까지 한다니 꼭 한 번 보시기를 추천해요"라며 관람을 독려했다.

한편 박보검이 출연 중인 뮤지컬 '렛 미 플라이'는 오는 12월 10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무대를 올린다. 명지대학교 영화뮤지컬학과를 졸업한 박보검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첫 뮤지컬 도전에 나서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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