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빈 인스타그램

유빈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유빈이 자신의 SNS에 "웅힇쁌흍헿"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빈은 지인과 함께 나들이를 떠난 모습이다. 데님 카고바지에 니트 집업을 입은 유빈은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 특히 니트 안으로 보이는 검은 레이스 이너웨어로 섹시미까지 더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백아연은 "세상에 첫 번째 사진 너무 예뻐"라며 유빈의 미모에 감탄했고, 네티즌들 역시 "너무 귀여워", "오늘 옷 너무 취향저격이네요", "요즘 왜 이렇게 예뻐요", "핫걸 언니"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유빈과 권순우는 9살이라는 나이 차를 극복해 연인 사이로 발전한 뒤, 지난 5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하는 등 당당한 공개 연인 행보를 이어왔으나 5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 남현희 "전청조가 준 임테기로 임신 확인…완전히 속았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언더웨어 모델된 줄…갈비뼈까지 다 보여
▶ 16기 상철 母, 영숙과 닮은꼴 미모? 데프콘 "똑같이 생겼다" 감탄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