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픽콘DB, 골드메달리스트 제공

최현욱이 담배꽁초 무단 투기와 관련해 사과했다.

지난 5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이 최근 압구정 로데오 일대에서 흡연을 하고 담배꽁초를 길바닥에 버린 최현욱의 사과물을 공개했다.

최현욱은 자필 편지를 통해 "저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감을 안겨드렸다"라며 "보내주신 질타와 충고 겸허히 받아들이며 제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역시 "소속 배우 최현욱은 최근 지인들과 길거리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담배를 피우고 올바르지 못하게 처리한 부분과 보기 불편하셨을 부주의한 행동에 대해서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압구정 로데오에서 찍힌 최현욱의 영상이 확산됐다. 해당 영상 속에는 최현욱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한 여성의 손을 잡고 길거리 흡연을 한 후 무단으로 담배꽁초를 투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최현욱은 지난 2019년 웹드라마 '리얼:타임:러브'로 데뷔한 후 '스물다섯 스물하나', '약한영웅', 'D.P. 2' 등에서 열연했다. 현재 tvN 월화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에 출연 중이다.

◆ 다음은 골드메달리스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골드메달리스트입니다.

먼저 좋지 못한 일로 인사드리게 돼 송구합니다.

당사 소속 배우인 최현욱 씨는 최근 지인들과 길거리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담배를 피우고 올바르지 못하게 처리한 부분과 보기 불편하셨을 부주의한 행동에 대해서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실망하셨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며 자중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사도 아티스트 관리에 더욱 세심하게 신경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현욱 자필 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먼저 팬분들께 실망감을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순간을 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감을 안겨드렸습니다.

드라마 감독님과 작가님,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 그리고 함께하고 있는 많은 분들께도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보내주신 질타와 충고 겸허히 받아들이며 제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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